심평원 대전지원, 충청권 보건의료직능단체장 간담회
- 이혜경
- 2017-10-24 08:1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의사회 시작으로 치·한·약 소통행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배선희)은 23일 충청권 병원협회, 의사회를 시작으로 26일 치과의사회, 30일 한의사회, 11월 1일 약사회를 만난다.
대전, 세종, 충북, 충남 등 보건의료직능단체장과 8일간 의료현장 현안 등에 대해 소통행보를 진행하는 것이다.
이번 간담회는 충청권 진료비 동향과 제도 변경내용 공유, 협력 추진성과, 청렴제도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대전지원은 지원 관내 직능단체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지역의료발전을 위한 해답을 찾기 위해 협력하는 자세로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배선희 지원장은 "지역의약계 현장과 소통하고 협력을 통한 상생 관계 구축이 궁극적으로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비전과 가치가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 역할"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