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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제등급 받은 암검진기관 10곳 중 8곳 지정유지

  • 최은택
  • 2017-10-24 13:38:47
  • 김상훈 의원, 지정취소 등 실효성 있는 대책 필요

암검진기관 평가에서 최하등급을 받은 검진기관 10곳 중 8곳이 지정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국회는 지정취소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주문했다.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2월 기준 암검진기관은 총 6346개다. 이중 D등급을 받은 곳은 전체의 11%인 709개로 나타났다. D등급은 60점미만으로 ‘미흡’ 진단으로 평가된 기관이다.

김 의원은 “평가결과가 ‘미흡’ 정도로 상당히 저조하게 나타난 기관에 대해서는 지정취소 등과 같은 보다 실효성 있는 행정조치를 시행하고, 상위 등급일 경우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 등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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