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그룹 이정치 회장 '최고경영자상' 수상
- 김민건
- 2017-10-25 22:30: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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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글로벌스탠더드 경영대상서 최고경영자와 품질경영 대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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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회장 이정치)은 25일 서울시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글로벌스탠더드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일동홀딩스 이정치 회장이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하고, 자회사 일동제약은 4년 연속 품질경영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글로벌스탠더드 경영대상은 한국경영인증원(전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상으로 각 산업 분야에서 국제 표준을 달성하고 글로벌 경쟁력 제고로 경영 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일동홀딩스의 이정치 회장은 1967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연구, 생산, 경영지원, 기획조정, 대외협력, 대표이사 등 다양한 업무를 두루 거치며 회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해부터 일동제약그룹 지주사인 일동홀딩스의 대표이사 회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일동제약은 "우수의약품 개발과 생산, 경영 혁신 활동,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 등을 통해 일동제약은 물론 한국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성실한 납세와 준법경영, 바람직한 노사문화 정착, 사회공헌 활동에 힘쓴 기업인으로 높이 평가 받았다"고 설명했다.
4년 연속 품질경영대상에 오른 일동제약은 생산부문부터연구개발(R&D), 마케팅, 교육 등 전사적 차원에서 우수한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해 품질 향상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일동제약은 "과감한 투자를 통해 연간 생산능력 기준 1조원에 달하는 업계 최고 수준 제조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연구개발 분야에서도 최근 5년 간(2016년 말 기준)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약 10%), 임상시험 승인 건수(총 56건) 등 동종업계 최상위권의 실적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품질경영실 신설로 전사적 품질관리와 고객 만족 및 서비스 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등 품질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린 점도 높게 평가됐다고 일동제약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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