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연말 준비...재고정리 위한 일시 반품 중단도
- 정혜진
- 2017-10-26 12: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제, 온라인몰에 일부 제약사 품목 완제품 반품불가 공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유통업체들이 순차적으로 연말 정산 작업에 돌입한다. 일부 업체는 반품 재고정리를 위해 약국에 일시 반품 중단을 공지하고 있다.
백제약품은 25일 온라인몰을 통해 갈더마 등 22곳 제약·제조사 제품의 완제품 및 파손제품 반품 불가를 공지했다.
해당 제약사는 갈더마코리아, 젝스팜코리아, 뉴젠팜, 도체오, 동인당, 목산약품, 비앤씨코리아, 새한제약, 에이치피앤씨, 유한메디카, 조선무약, 프레제니우스, 하원제약, 한국다이이찌산쿄, 한국머크, 한국유니팜, 한국페링 등이다.
백제약품 관계자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그동안 반품 들어온 재고를 정리해 제약사와 정산을 해야하는데, 약국에서 반품이 계속 들어오면 정산에 어려움이 있어 일시적으로 반품 중단을 공지한 것"이라고 말했다.
백제약품은 완제품이나 파손 제품에 대한 반품불가 공지는 반품 정산을 위해 매년 시행하는 것이며, 연말이 지나고 내년이 되면 다시 반품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9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