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외상센터 관리강화…수련병원 역할 조치"
- 김정주
- 2017-10-31 21:51: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능후 장관, 김상희 의원 질의에 답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중증외상 환자들의 위급한 상황을 위해 정부가 지원하고 있는 중증질환 권역외상센터의 관리가 소홀해 여러 백태가 드러나고 있는 문제와 관련해 보건복지부가 관리를 보다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능후 장관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이 오늘(31일) 밤까지 열리고 있는 보건복지부 종합국정감사에서 한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김 의원은 외상센터로 지정받은 기관의 전담 의사가 60대로서 전담 건수가 단 한 건도 없는 곳이 있는가 하면, 경증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외상전담의 수련병원의 관리도 문제로 지적됐다.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서울에 2곳을 설치해 지원하고 있는데, 병원 행위건수가 연 70~130건에 불과한 경우가 있는 등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박능후 장관은 "점검을 통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지원금을 환수한 사례고 있었다"며 "이 같은 문제점을 알고 있다. 향후 권역외상센터 개소와 활성화를 위해 관리를 강화하고 수련병원 또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