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호남·충청지역 약사들 '한 자리에'
- 강신국
- 2017-10-31 22:14: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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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주-대전시약, 대구서 11차 친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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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들의 친목을 위한 제11차 광주-대전-대구광역시약사회 친교행사가 29 대구시약사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이한길 대구시약사회장, 오진환 대전시약사회장, 정현철 광주광역시약사회장을 비롯한 3개 광역시 약사회 임원 110여명이 참석했다.
대경한정식에서 가진 친교식에서는 이한길 회장의 환영사와 정현철 광주광역시약사회장과 오진환 대전광역시약사회장의 답사가 이어졌다.
이한길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먼 길을 오시느라 너무 고생 많았다. 작년에 이어 이렇게 반가운 얼굴을 다시 보게 되어 너무 반갑다"며 "친교행사가 올해로 벌써 11회째로 이제는 동료를 넘어 뜨거운 형제애를 나누는 사이가 됐다. 이러한 교류가 우리 약사회 발전에도 큰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친교식 후 오찬을 함께 한 뒤 김광석 거리로 이동하여 거리투어와 김광석 모창 콘서트, 단막극 ‘이등병의 편지’를 관람했다.
투어 후 수성못 산타마르게리타 식당으로 이동하여 이른 만찬을 가진 뒤 수성못 수변무대에서 개최되는 ‘시민과 함께하는 대구시약사회 씨네M& 8228;콘서트’를 관람한 후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차기 행사는 대전광역시약사회가 주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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