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1인당 국민 535명 담당…약사는 1540명 꼴
- 이혜경
- 2017-11-06 12:1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종시 여전히 의·약사 부족, 지역별로 편중 심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보공단 2016년 지역별의료이용통계연보]
우리나라 의·약사가 담당하는 의료보장 인구수가 적게는 350여명에서 많게는 2100여명까지 지역별로 편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의 경우 의료보장 인구에 비해 요양기관수가 턱없이 부족한 현상이 이어지고 있어서 의·약사 1명이 담당해야 인구가 다른 지역에 비해 2배 이상 높았다.

의료보장 인구는 건강보험과 의료급여를 합한 가입자 전체로, 의·약사당 환자를 수용한 평균 규모를 지역별로 비교할 수 있다. 반대로 요양기관 간 경쟁 심화도 가늠해 볼 수 있다.
통계연보 분석결과 지난해 보건의료인 1명당 담당 인구수는 의사(일반의·인턴·레지던트·전문의 합산) 535명, 약사 1540명, 치과 2165명, 한의사(일반의·인턴·레지던트·전문의 합산) 2648명 등으로 분포했다.
지역별로는 인구 수만큼 요양기관들도 비례해 밀집해 있는 서울 지역이 의약사 1인당 담당 인구수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의사 1인당 356명, 약사 1인당 1206명, 치과의사 1475명, 한의사 2158명으로 집계됐다.
반면, 개원·개국수가 적은 세종시는 담당 인구 수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 이 지역 의사 1인당 1363명, 약사 2172명, 치과의사 3316명, 한의사 3557명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 4'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5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6"병원·약국, 의료제품 사재기 자제를"...가수요 발생 경계
- 7"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8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9한풍제약, 3중 복합 진통제 ‘페인싹’ 출시
- 10파마리서치, DOT PN 기반 ‘자이너’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