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장관 "국고 사후정산제 재정당국과 긴밀히 협의"
- 최은택
- 2017-11-07 15:14: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천정배 의원 지적에 답변..."내년 더 늘 것"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건강보험 재정 국고지원 사후정산제 도입을 위해 재정당국과 긴밀히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예산 전체회의에서 천정배 의원의 지적에 이 같이 답했다.
천 의원은 이날 국고 사후정산제 도입과 기금화를 포함한 국회의 재정통제 강화 방안에 대해 적극 관심을 가져 달라고 박 장관에게 주문했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사후정산제는 가능하면 빨리 도입되면 좋겠지만 일단 재정당국과 긴밀히 논의해 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재정당국과 과거에 비해 훨씬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조금 더 노력하면 (국고지원액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했다.
박 장관은 또 "기금화는 국회의 통제가 가능하고 예측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변화하는 제도환경에서 신속 대응하는 데는 약점이 있다. 지금은 이른 감이 있다고 본다"면서도 "그러나 국회 통제는 일정부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6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7"'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8'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9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10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