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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현대약품 오너3세 이상준 부사장, 총괄 사장 승진

  • 김민건
  • 2017-11-08 09:01:49
  • 신규사업과 R&D 총괄 진두지휘…미래전략 기획전문가 정평

현대약품 신임 이상준 사장
현대약품 오너 3세인 이상준 부사장이 신규사업과 R&D부문 총괄 사장으로 승진하며 오너 경영체제를 공고히 했다. 현대약품(대표 이한구·김영학)은 지난 7일자로 이상준 부사장(미래전략본부장, 40)을 신규사업 및 R&D부문 총괄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약품측은 신임 이상준 사장은 2012년 3월부터 미래전략본부장을 맡아 신규사업 및 R&D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한 점을 인정받아 신임 사장으로 임명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너 3세인 신임 이상준 사장은 2세인 이한구 회장의 장남이다. 2000년 초반부터 제약계에 몸담아 오며 경영기획실과 미래전략 수장 등을 역임한 기획전문가로 업계에 정평이 나있다.

이번 인사로 현대약품은 오너3세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반면 신규 사업에서도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된다. 이상준 사장은 "향후 국·내외 파트너사와 윈윈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 신제품 개발 및 도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신약 개발에도 끊임 없는 연구를 통해 성장 주도적 회사로 발돋움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파트너십을 통한 성장과 연구개발 중심 회사로의 발전은 향후 현대약품의 성장의 두 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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