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젠, 유전자가위 '기능 관찰' 미국 특허 등록
- 김민건
- 2017-11-08 16: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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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포에 전달된 유전자가위 작동 여부를 단백질 발현으로 쉽게 확인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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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퍼 유전자가위는 유전자교정 기술의 핵심도구로 세포 내 특정 유전정보를 선택적으로 교정할 수 있기 때문에 생명 과학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이번 특허는 세포에 전달된 유전자가위의 작동 여부를 단백질 발현을 통해 색이나 세포표지 형태로 관찰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로 유전자가위 작동 여부를 손쉽게 관찰할 수 있다는 툴젠의 설명이다.
툴젠은 "유전자가위에 의해 유전자교정이 일어난 세포를 농축하는데 사용할 수 있으며, 해당 기술에 대한 특허는 2014년 국내와 2016년에 일본에서 등록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 원천 특허를 보유한 툴젠은 미국, 유럽, 일본을 비롯한 세계 10개국에 유전자가위 특허를 출원해 심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툴젠은 질병 치료제 및 동·식물 육종 분야 등 사업에 나서고 있다. 2016년 한국 등록과 호주 승인을 통해 경쟁력을 확인하고,세계 최대 종자기업인 몬산토와 생명과학 연구용 제품 및 서비스 분야 글로벌 기업 써모피셔사이언티픽에 기술수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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