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VM202 완성 위한 해외 전문가 3인 영입
- 김민건
- 2017-11-15 10: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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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과 마케팅 사업개발 분야 글로벌 전문가 영입해 '신약 완성' 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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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대표 김용수)는 임상 전문가 윌리엄 슈미트 박사와 마리 로라 뉴보렛 박사, 글로벌 제약 마케팅 전문가인 캐시 캐롤 박사를 영입해 글로벌 팀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윌리엄 슈미트 박사(Willian Schmidt, Ph.D.)는 바이로메드 임상개발본부 본부장을 맡으면서 VM202의 DPN, PAD, ALS 관련 미국 임상을 총괄한다.
바이로메드는 "슈미트 박사는 40년 이상 통증 치료제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임상과 규제 관련 권위자로서 다년간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세계 제약회사 및 생명공학회사에게 혁신적인 통증 관련 약물의 전임상 및 임상연구에 대한 컨설팅을 하는 노스스타 컨설팅(NorthStar Consulting)의 대표 컨설턴트다. 동시에 카탈리냐 제약사(Catalina Pharma)의 대표이기도 하다.
마리 로라 뉴보렛(Marie-Laure Nevoret, Medical Doctor) 박사는 외과 전문의이자 당뇨병성 신경병증 분야 임상연구 전문가로 슈미트 박사와 함께 VM202의 미국 내 임상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글로벌 제약 마케팅과 사업개발 전문가인 캐시 캐롤 박사(Cathy Carroll, Ph.D., MBA, BSPharm)는 제약학을 전공하고, MBA를 졸업한 경제학 박사다. 글로벌 다국적사 테바에서 글로벌 헬스경제 연구 부문 임원과 다수의 회사에서 제약 관련 마케팅 경험을 가지고 있다.
바이로메드 전략사업팀에 영입된 그는 VM202 라이센싱 총괄을 맡는다. 다양한 파트너쉽을 모색하면서 라이센싱과 사업제휴, 신규 파이프라인 도입 등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바이로메드는 "상용화 이전 VM202 시장 진출 전략과 약가 및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글로벌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바이로메드 김용수 대표는 "VM202를 혁신적인 글로벌 신약으로 완성시키기 위해 임상개발에서부터 품목허가, 시장출시를 고려한 글로벌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 분야의 권위자이자 전문가인 인재들을 영입했다"고 말했다.
그는 "다국적 제약사는 FDA 규제에 따른 임상개발 전략 외에도 임상 3상에서부터 약가 분석과 마케팅 전략을 세워 경쟁력 있는 시장 진입을 위한 전방위적인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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