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기 신신제약 부회장, 약의날 동탑산업훈장 수훈
- 김민건
- 2017-11-20 11: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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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hI 코리아 개최 비롯해 의약품 수출 촉진…국민건강 증대 기여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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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대표 이영수·김한기)은 지난 1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31회 약의 날에서 김한기 부회장이 국민건강과 제약산업 발전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31회를 맞이한 약의 날 기념 행사는 1953년 11월 18일 제정된 약사법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약사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8개 단체가 주관하고 복지부와 식약처가 후원한다. 제약산업 발전과 국민 건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해오고 있다.
김한기 부회장은 2006년부터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부회장(수출진흥위원회 위원장), 수석부회장,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해외 의약품 전시회 및 시장 개척단을 통해 국내 의약품과 관련된 제약기술을 적극 홍보해 한국 제약 산업 위상을 높이고 보건산업 진흥에 선구적 역할을 해오는 등 여러 공로를 인정받으며 훈장을 수훈했다.
특히 협회 수출진흥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CPhI Korea 2014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등 그동안 국내 제약사만 참가하던 제약 전시회를 국제 전시회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신제약은 "해외 바이어들을 국내로 불러들여 제약산업과 의약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글로벌 마케팅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한국 제약업체의 수출 증진, 해외 의약품 정책, 국내외 시장 현황 및 의약품의 최신 트렌드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의약품 수출 진흥에 공헌했다"고 설명했다.
김부회장은 1987년에 신신제약에 입사해 30년간 재직하며 외용소염진통제 전문회사로 키워왔다. 내부적인 업무개혁과 해외영업부문에서 탁월한 업무 추진력을 보인다는 평가와 함께 파스류, 밴드류, 에어로솔 의약품 등을 동남아시아, 미국, 중동, 유럽, 중남미 등 전세계 약 30개 이상의 국가에 수출하는 능력도 보여왔다. 김한기 부회장은 "국내 제약산업 분야에서 30년간 국민 건강을 위한 신약 개발과 해외 진출에 집중해 온 노력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하면서 훈장을 수여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신신제약은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기업인 기본적인 소임에도 소홀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활동 및 비인기종목 스포츠 꿈나무 장학사업 등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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