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약, 지역 복지단체에 사랑의 손길
- 강신국
- 2017-11-23 16:28: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 빈첸시오의 집·나루터공동체 등에 후원금 기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김문호 회장은 22일 성 빈첸시오의 집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양주시 은현면에 위치한 성 빈첸시오의 집은 지난 1994년 설립된 노인 장기요양기관으로 소외된 노인들을 모시는 시설이다.
김 회장은 같은 날 나루터공동체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적장애인들의 교육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나루터공동체는 거주하고 있는 지적장애인들의 안정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심리재활, 직업재활 등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응력을 키우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 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노인과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매년 방문에 약사회의 작은 정성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주시 약사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