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지역 복지단체 4곳에 약손 사랑
- 강신국
- 2017-11-23 17:11: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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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선다과회 기금 활용해 후원금 등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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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가 후원금을 전달한 대림동, 신길동 소재 청소녀 보호치료시설인 살레시오, 마자렐로센터는 성 요한 보스코의 예방교육 정신에 근거해 소년원으로 보내지기 전 단계의 청소년, 청소녀들을 가정법원으로부터 위탁받아 정해진 기간 동안 함께 생활을 하는 곳이다. 이어 구약사회는 무연고 탈북청소녀 5명과 2명의 수녀님이 함께 지내고 있는 그룹홈인 꿈사리공동체도 방문해 후원금을 영등포장애인부모회에도 후원금을 전달했다.
신용종 회장은 "해마다 해오는 사회공헌사업이지만 더 어려운 시기이니 만큼 올해부터는 후원금도 증액했다"며 "후원금 외에도 필요한 의약품이 있으면 언제든지 약사회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랬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지난 4월 26일 ‘행복중심 사랑실천’ 자선다과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으로 진행됐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신용종 회장, 최영순 여약사회장, 이종옥 부회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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