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HAHA 얼라이언스' 설명회에 약사들 주목
- 김민건
- 2017-11-24 10: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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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약사와 소비자, 약사와 약사간 의사소통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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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마케팅 기업 오엔케이(대표 강오순)는 지난 23일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에서 약국 기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HAHAHA 얼라이언스(전략적 마케팅 제휴)' 제2차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HAHAHA 얼라이언스'는 약사와 소비자, 약사와 약사간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구현한 약국 기반 미디어 플랫폼이다. 고객 스스로 건강을 위해 식생활 및 생활습관 전반을 통제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건강하게 억제하고 제어하는 건강한 불편함을 실천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전주에 이어 광주에서 열린 이번 사업 설명회에는 100여명 가량의 약사가 참석했다.
오엔케이는 "HAHAHA 얼라이언스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났다"며 "다양한 질의응답과 약료경영학 박사이자 약사인 편석원 박사와 미래의 약국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를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HAHAHA 얼라이언스 캠페인 영상 상영회 ▲HAHAHA 얼라이언스 프로그램 소개 ▲미디어보드 및 방송 솔루션 시연회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오엔케이는 HAHAHA 얼라이언스에 대한 이해를 쉽도록 하기 위해 주요 내용을 영상으로 구성하고 건강가치 증진, 맞춤형 서비스, 소비자 연대, 효율성 등 4가지 가치를 전했다고 밝혔다. 약국과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적용해 약국 기능과 약사 직능을 확대시켜 나가는 것을 캠페인과 모션그래픽 영상 등으로 표현해 약사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였다는 전했다.
이를 위해 소비자와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신개념 플랫폼인 미디어보드가 현장에 직접 설치되었으며, 약국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모습까지 영상으로 시연됐다고 오엔케이는 밝혔다.
모바일 앱과도 연동되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중앙 컨트롤 시스템 및 프로그램으로 2018년 상반기 내 완성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오엔케이 강오순 대표는 "약국과 소비자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곧 HAHAHA 얼라이언스가 제시하는 새로운 미래형 약국의 모델이다"고 강조했다.
사업설명회는 지난 10월 전주 행사를 시작으로 광주, 경기, 충청, 서울 등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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