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행복글판 겨울편, '눈오는 지도'에서 발췌
- 이혜경
- 2017-11-29 15:00: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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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녹으면 남은 발자국 자리마다 꽃이 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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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문안은 '눈이 녹으면 남은 발자국 자리마다 꽃이 피리니'로 윤동주 시인의 '눈 오는 지도(地圖)'에서 발췌했다.
행복 글판 겨울편은 내년 2월까지 공단 본부 외벽에 게시돼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이혜경(hgrace7@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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