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선구자모심의 날' 맞아 원로약사 8명 방문
- 이정환
- 2017-12-01 09:13: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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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구 개설 10년이상, 회갑 맞은 약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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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자모심의 날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약사회 회장을 포함한 임원단이 강동구에서 개설 10년 이상, 당해년도 회갑인 원로회원의 약국을 직접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다.
올해는 약사회 사정으로 11월에 시행했다.
전경준 회장, 신민경 여약사담당부회장, 유영주 대리는 회원 김창희(동서온누리약국), 김은희(새지선약국), 오경호(예일약국), 신윤희(온누리삼일약국), 한청수(대자연약국), 정선진(암사현대약국), 이승희(경희온누리약국), 방명신(새가정약국) 등 8명 약사를 방문해 포장한 포인세티아화분과 소정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포인세티아 꽃은 겨울 크리스마스 대표 식물로 꽃말은 '뜨거운 마음으로 축하한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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