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스트레스 유발자 1위는 '도 넘은 환자 항의'
- 이정환
- 2017-12-04 10:54: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치료 어려움·낮은 진료 수입 대비 환자 컴플레인 스트레스 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환자의 심한 컴플레인은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을 때나 업무량 대비 진료 수입이 적을 때 보다 더 큰 의사 스트레스를 야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의사 전용 어플리케이션 닥터슬라이드는 의사 업무 중 발생하는 힘든 상황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 결과를 공개했다.
설문은 지난달 25일과 26일 양일간 126명 의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의사 생활 중 가장 힘들 때는 언제인지 설문을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절반이 넘는 55%(69명)가 환자 컴플레인이 매우 심할 때라고 답변했다.
19%(24명)는 환자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을 때라고 답변했다. 14%(18명)는 업무량과 비교하면 수입이 적다고 느낄 때, 9.5%(12명)는 환자 증상에 대한 확실한 진단이 나오지 않을 때라고 답했다.
환자 컴플레인이 가장 힘들다고 답변한 응답자들은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그냥 참고 견딘다'고 대답한 의견이 39명으로 가장 많았다. '환자와 충분히 대화 하겠다'는 의견은 19명으로 뒤를 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4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5휴온스엔, 춘천공장 증축…건기식 생산능력 1만6500톤 확보
- 6GC녹십자웰빙 원프렙1.38산, 임상적 유용성 재조명
- 7'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8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9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10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