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소외된 이웃에 후원금·의약품 지원
- 정혜진
- 2017-12-04 18: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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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4명과 사회복지관에 후원금, 영양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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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사회는 회원들이 추천한 어르신 2명과 관내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추천 어르신 2명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들은 자녀가 있으나 보살핌을 받지 못해 생계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이다.
이어 관내에 위치한 복지관 두 곳을 방문해 영양제 및 상비의약품 등을 전달했다.
한동주 회장은 "형편이 어려우나 자식이 있다는 이유 등 지원 조건이 충족이 되지 않아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으로 구약사회 회원들과 관내복지관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1년간 상·하반기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동주 회장, 이진순 부회장, 이종숙 여약사위원장, 노재호총무위원장, 김성윤 윤리위원장, 정영미 약국위원장, 강혜옥 대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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