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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결산 현대약품, 오너 3세 이상준체제 본격화

  • 어윤호
  • 2017-12-05 09:29:31
  • 2018년 시무식·취임식 개회…"성장 주도적 회사로 발돋움 할 것"

이상준 사장
현대약품 오너 3세 이상준 사장(40)이 정식 취임식을 갖고 경영 전략을 발표했다. 11월 결산법인인 현대약품은 4일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이 사장의 취임식과 2018회계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현대약품은 지난 11월 7일자로 이상준 사장을 신규사업 및 R&D부문 총괄 사장으로 승진 발령한바 있다.

취임식에서 이 사장은 "모든 구성원이 소명과 신뢰와 함께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시킬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겠다. 전 직원이 같은 목표와 방향성을 갖고 한 몸처럼 움직여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대약품만의 특화된 제품과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국내외 파트너사와 윈윈 관계를 유지하며 발전 시킴으로써 성장 주도적 회사로 발돋움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함께 진행된 2018회계년도 시무식에서 김영학 대표는 시무사를 통해 "국내외 어려운 시장여건 속에서도 당사 창립이래 최대 실적을 2년 연속 갱신했다. 특히 CNS와 OBGY 품목군에서 30%를 상회하는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여러분 덕분이다"라며 임직원들의 노력을 치하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이날 'New Innovation 1450' 달성을 위한 추진 전략으로 ▲두 자릿수 매출 성장 ▲신제품 70억 확보 ▲고객만족경영 일류화를 위한 5대 불량제로화 추진 ▲최고 인재 육성을 위한 MR 역량 등급제 도입 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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