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수출 공략 성과
- 김민건
- 2017-12-05 12:35: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순도 히알루론산 원천 기술 기반, HA필러와 에스테틱 사업이 수출 견인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휴메딕스(대표 정구완)는 5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 54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은 2013년 100만불, 2015년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은 것으로 휴메딕스가 2012년 이후 본격적으로 수출 시장을 공략한지 5년만에 이룬 쾌거로 평가된다.
휴메딕스는 고순도 히알루론산 생산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필러, 관절염치료제, 전문의약품, 안과용제 등을 생산·판매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 최근 제약·바이오 노하우를 살려 코스메슈티컬 헬스케어 기업으로 사업분야를 넓히고 있다.
이번 수상은 휴메딕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elravie) 제품과 에스테틱 사업부문이 중국 및 동남아시아, 유럽 주요 국가에서 선전한 것이 주효했다고 휴메딕스는 밝혔다.
휴메딕스는 "엘라비에는 필러 시술로 대표되는 전세계 쁘띠 미용 성형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 2015년 유럽 CE, 중국 CFDA 승인을 획득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도 기술력과 안전성,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최근 강화한 4개의 엘라비에 라인업을 바탕으로 러시아, 브라질, 남미 등 미용 성형 시술 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큰 국가를 중점적으로 공략해 신규 거래처를 확보할 예정이며, 향후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휴메딕스 정구완 대표는 "매년 다수의 해외 전시회 참가 및 현지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힘쏟고 있다. R&D 투자와 수출 품목을 확대하고, 국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마케팅으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4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5'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6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7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8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9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10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