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유통협, 2017년 송년회서 ' 화합 도목'
- 김민건
- 2017-12-07 09:08: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로운 한해 만들어 가자…신규 회원사 다수 참석해 소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기인천의약품유통협회(회장 윤성근)는 지난 6일 인천 센트럴파크호텔에서 2017년 송년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경인의약품유통협회 회원사는 행사를 통해 회원사와 지회가 같이 발전하는 새해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경인의약품유통협회에 따르면 이날 송년회에 약 30곳의 유통업체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규 회원사들도 다수 참석해 일일이 단상에서 업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윤성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 회원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나날이 발전해, 회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해 100곳을 돌파했다. 이는 모두 회원 여러분의 덕분이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는 "현재 우리 유통업계의 가장 큰 현안은 제약사의 갑질 횡포라고 생각한다"며 제약과 유통이 상생하는 형태로 되도록 해결하지 못하면 유통업계의 미래는 기약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장으로서 회원사들의 가려운 곳을 최선을 다해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회원사간 화합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5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 6'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7"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8제약업계 "약가 개편, 막대한 피해 우려…산업 영향 분석 필요"
- 9가르시니아-녹차추출물 건기식,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2배?
- 10전남도약 "소비자도 오인"...아로나민 골드원 문제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