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소외된 이웃 위해 겨울내의 600벌 전달
- 김지은
- 2017-12-07 09: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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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약사회 사회공헌 사업 일환……지자체, 사랑의 약손사업 예산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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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함께 사랑 나누기와 약손사랑 착한약국 캠페인, 장학사업 등 각종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11억원 상당 상비의약품, 사랑의 쌀, 겨울내의, 성금, 장학금 등을 소외된 이웃과 청소년들에 전달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매해 겨울내의를 600~700벌, 현재까지 총 약 6500여벌을 전라남도에 전달해 하기도 했다.
이재영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은 “기탁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전남약사회원 덕분에 노인시설에 거주하는 많은 어르신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안상현 보건복지국장도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사업 시행중 상태가 위급한 어른신 등을 발견하면 즉시 도청이나 시군보건소 등에 연락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자”며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자살예방을 위한 사업도 함께 해 나가자”고 말했다.
안 국장은 또 내년부터 도약사회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사업에 3000만원을 지원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최기영 회장은 “추진 중인 각종 사업에 전라남도가 적극 협조해 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노인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라도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전남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최기영 회장과 김성순 여약사회장, 이숭령 여약사이사, 전라남도 이재영 도지사 권한대행, 안상현 보건복지국장, 김진하 식품의약과장, 김영두 통합의약팀장,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정회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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