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365약국' 2곳 추가 지정…총 11곳 운영
- 강신국
- 2017-12-08 22:29: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시 지원 받아 운영...대구시약, 달서구 성서·수성구에 설치하기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지난 6일 12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약사회는 먼저 현재 운영중인 365약국 9곳 외 달서구 성서 지역과 수성구 지역에 각 1곳씩 2곳을 추가 지정, 운영하기로 했다.
365약국은 대구시 지원으로 운영되며 분회별 추천을 받아 공공약국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문제와 관련해 17일 전국임원 궐기대회 개최를 안내했다.
상비약 품목조정 5차 회의 결렬과 대한약사회의 준비 부족, 방법적 문제 등 여러 가지 의견이 있었지만 지금은 회를 중심으로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이한길 회장을 위원장을 한 지부 투쟁위원회를 구성해 대약에서 제시한 방향에 맞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한길 회장은 “지난 월요일 있었던 편의점 안전상비약 5차 회의가 결렬됐다"며 "강봉윤 정책위원장이 약사회 대표로 참석했는데 극단적인 방법이지만 회의를 결렬시켰고 현재 연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현재 그런 행위에 대한 논란이 많지만, 지금 중요한 것은 회를 중심으로 한 목소리를 내고 단결해 나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4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5"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6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7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8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9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10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