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수출입업체 연수교육에 약사 374명 참석
- 강신국
- 2017-12-08 23:06: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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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올해 마지막 연수교육 진행...제약분야 자격증 신설 이슈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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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교육에 앞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을 대신해 황상섭 제약유통위원장은 "최근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제약분야 의약품 제조기사 및 산업기사의 자격신설 계획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중요한 사안을 의약품 전문가를 배제하고 단순하게 기술자에 맡기려는 것”이라며 “정부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시하며, 자격신설 저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제조관리약사 등 37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연수교육은 최근 고용노동부의 제약분야 자격신설의 문제점에 대한 ▲제약산업 현안 설명(김상기 다림바이오텍 전무) ▲바이오 의약산업의 연구 동향 및 전망(한정환 성균관대 약대 교수) ▲Capturing Future: 2017 당신의 파트너는?(오영주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컨설턴트) ▲제약기업의 특허 전략(안소영 안소영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 ▲제약산업 실무실습 교육과 발전방향(이범진 아주대 약대 학장) ▲디지털 헬스케어는 의료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김치원 서울 와이즈요양병원 원장)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탈리아 오페라의 세계-베르디와 푸치니’(손수연 상명대 특임교수), ‘4차 산업혁명과 제약산업'(정명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래산업기획단 단장)의 강의도 함께 마련됐다.
한편 약사회는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올해 총 4차례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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