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 휴온스 제천공장 현장 방문
- 노병철
- 2017-12-11 11:56: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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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우수 기업 탐방…생산라인 시찰하며 임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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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이근규 제천시장, 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와 함께, 휴온스 엄기안 사장으로부터 회사 소개 및 현황을 브리핑 받고, 경영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기업 경영 및 생산 현장의 애로 사항을 물으며, 동석한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들에게 지원 방안 등을 당부했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지난 7월 국내 최초로 휴온스의 국산 생리식염주사제가 품질을 인정 받아 미국 FDA로부터 ANDA승인을 획득, 수출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휴온스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고 높게 평가하면서 "바이오산업은 미래 먹거리인 4차 산업 혁명의 총아인 만큼 정부에서도 R&D 지원 등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과 휴온스 전규섭 전무(제천공장장)의 안내로 생산라인을 직접 견학하면서 주요 설비와 제품을 소개 받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노고를 치하하며 격려했다.
휴온스 제천공장은 지난 2009년에 준공되어 약 2백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각종 전문의약품을 비롯해 웰빙주사제, 점안제, 국소마취제 등 다양한 의약품을 생산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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