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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웅비회' 송년의 밤, 소통하며 유대감 쌓아

  • 김민건
  • 2017-12-15 10:13:04
  • 전·현직 임직원 모임 '웅비회'…미래 발전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설립

지난 14일 서울시 삼정호텔에서 대웅제약 전·현직 임직원 화합의 장인
대웅제약 전·현직 임직원이 한데 모여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14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대웅제약 퇴직사우 모임인 웅비회의 '제 6회 대웅 웅비회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웅비회 송년의 밤 행사는 전·현직 대웅제약 임직원이 함께 소통하며 유대를 강화하고, 미래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2012년부터 연례행사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 이희구 웅비회 회장 등 전·현직 임직원 120명이 참석했다.

이희구 회장의 개회사와 이종욱 부회장 축사로 시작됐다. 2017년 대웅제약의 성과와 웅비회 활동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한 해를 돌아보고, 선·후배간 근황을 나누며 화합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이희구 웅비회 회장(지오영 회장)은 "대웅제약과 웅비회가 한 자리에 모여 대웅인이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어 가슴 벅차다. 지금은 퇴직 사원의 위치에 있지만 대웅인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후배에게 귀감이 될 것이며 대웅제약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은 "대웅제약의 발전을 이끌어주신 선후배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웅비회를 통해 대웅제약 선후배가 대웅인이라는 자부심으로 하나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발전하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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