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15 06:27:08 기준
  • 배송
  • 유파딘정
  • 명준
  • 도네페질
  • 공단
  • 약가
  • 약가제도
  • 한국오츠카제약
  • 식염수
  • 파마리서치
팜스터디

삼익제약,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김민건
  • 2017-12-22 20:12:25
  • 임금 우수기업과 청년추가고용 장려금지원사업에도 뽑혀

임금 우수기업으로 평가되는 삼익제약이 고용노동부가 뽑은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청년추가고용 장려금 지원사업 기업으로도 뽑혔다.

삼익제약(대표 이세영·이충환·권영이)은 지난 14일 고용노동부 '2018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등 3개 분야 우수기업을 평가했다. 결과 삼익제약은 청년 친화적 기준이 반영된 임금 우수기업으로 고용노동부 선정패를 받게 됐다. 청년친화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 워크넷 내 기업 홍보, 재정금융 지원 시 우대 및 가산점 부여, 병역특례지원 시 가산점 부여 혜택을 받는다.

삼익제약은 "전체 근로자의 35%가 10년 이상 근속자이며 전 직원의 평균 근속 연수는 8.2년으로 고용 안정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지난 9월 임금수준 등 근로 조건이 좋은 양질의 일자리 제공이 가능한 우수기업 공모로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 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년 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 시 한명의 임금을 지원받는 사업이다.

2018년 창업 45주년을 맞는 삼익제약은 "창업주 이세영 회장의 기업 이념은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불멸의 기업상을 이 세상에 남기는 것'이다"며 "더 많은 청년 인재들을 유치하여 기업이념을 실천하고자 지속적인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