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3일 '질환상담 약국 만들기' 공개강좌 진행
- 정혜진
- 2018-01-02 10:17: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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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 극복' 학술지식과 상담 노하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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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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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프랜차이즈 옵티마(대표이사 김재현)가 오는 3일 '질환상담 약국 만들기 공개강좌'를 시작으로 2018년 학술강좌 문을 연다.
공개강좌는 '겨울이면 찾아오는 불청객, 우울증을 극복하라'를 주제로 전문 학술 지식은 물론 상담 노하우, 제품판매 마케팅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강의는 옵티마 교육 위원장 장현숙 약학박사와 옵티마 가맹 약사 박종호 약사가 진행한다.
옵티마 관계자는 "겨울은 계절성 정서 장애의 시즌으로 약국에서 관련 건강 상담 문의가 늘어난다. 약사님들의 요청이 많았던 주제였던 만큼 이번 공개강좌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옵티마는 지속적인 공개강좌를 통해 약사들의 학술적 지식을 높여왔다. 또 옵티마만의 약국 경영 노하우를 공유해 약국만의 특별한 브랜드 만들기에 힘써왔다"며 "올해에도 다양한 강좌를 열어 약사들의 전문성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공개강좌는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옵티마 본사(서울시 강남구 도곡로 14길 16 , 5층)에서 진행한다. 가맹약사와 일반 약사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아프리카 TV에 생방송으로 송출해 온라인에서도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특히 이번 강좌부터는 카카오톡 TV로도 시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관리팀 070-8662-5515~6 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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