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 박승국 대표 '사장' 승진
- 김민건
- 2018-01-03 10: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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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항체신약 기술수출, 경영 성과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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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 1일자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박승국 대표는 바이오의약품 연구 전문가로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대웅제약 생명공학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연구소장 당시 이지에프 외용액을 개발하는 성과를 냈다.
2007년 이후부터는 한올바이오파마로 자리를 옮겨 바이오연구소장을 맡아 바이오의약품 연구를 이끌어왔다. 현재는 대표이사로 R&D를 비롯해 경영 전반에 관여하고 있다.
지난해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 HL161을 중국 하버바이오메드와 스위스 로이반트 사이언스에 기술수출 시키며 약 6000억원의 연구개발 성과를 이뤘다.
한편 안혜경 바이오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연구위원으로, 신민재 HPI 부장대우는 담당임원으로 함께 승진했다.
▲1992년~1997년 대웅제약 생명공학연구소 책임연구원 ▲1997년 ~ 2002년 대웅제약 생명공학연구소 팀장 ▲1998년 일본 다께다약품 바이오기술연구소 위촉연구원 ▲2000년 ~ 2001년 한국생물공학회 이사 ▲2000년 ~ 2006년 펩트론 사외이사 ▲2002년 ~ 2007년 대웅제약 생명공학연구소 연구소장 ▲2007년 ~ 2013년 한올바이오파마 바이오연구소 연구소장 ▲2009년 ~ 현재 제약협회 바이오의약품 위원회 위원 ▲2010년 ~ 현재 KOREA바이오경제포럼 의약바이오분과 위원 ▲2011년 지식경제부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기획위원회 위원장
박승국 대표 주요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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