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이지엔6'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 가져
- 김민건
- 2018-01-12 10:27: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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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마케팅 역량 강화 기회 제공, 생리통 바로 알기 주제로 다양한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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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10일 액상형 진통제 이지엔6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이지엔젤 2기 해단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20명의 대학생이 모인 이지엔젤 2기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생리통 바로 알기를 위한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소비자 인식 조사 활동 ▲올바른 진통제 복용법에 대한 학습을 전개했다. '이지엔6' 마케팅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실전 마케팅 역량을 강화했다. 대웅제약은 향후 "이지엔젤2기가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마케팅에 적용할 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해단식에서는 이지엔젤 활동 결과물이 발표됐다. 인증서 수여와 우수 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최우수상은 어사 팀(김은솜, 강영현, 윤충용, 이주윤)에게 돌아갔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동화를 패러디한 영상으로 생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올바른 정보를 기억하기 쉽게 제작하는 아이디어였다"고 대웅은 설명했다. 통증과 진통제 복용 교육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팀 중 우수상, 장려상에 각각 2개 팀이 선정됐다.
이지엔젤 2기에 참여한 고려대 언어학과 김현경(여, 22세) 양은 "이지엔6 서포터즈와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면서 평소에 복용하던 진통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게 되고,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진통제 상식을 알릴 수 있어 뿌듯하고 보람찼다"고 말했다. "이지엔6 효과를 직접 경험하고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우수한 제품 효과를 알게 되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대웅제약 한혜정 이지엔6 PM은 "이지엔젤과 협업을 통해 주요 소비자 중 하나인 2030 여성들에게 생리통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었다"며 "진통제는 증상과 상황에 맞는 제품 복용이 중요하다. 생리통뿐 아니라 두통, 치통, 관절염 등 다양한 통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올바른 진통제 사용법을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해 11월부터 이지엔6 이브의 디지털 영상 캠페인 '생리통엔 이젠, 이지엔6'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캠페인 영상은 '생리통, 특허 받은 액상기술로 씻은 듯이 낫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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