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올해 첫 상임이사회서 사업계획안 논의
- 김지은
- 2018-01-12 17:39: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사업계획안 등 협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구약사회는 회원 연수교육으로 관악구보건소 노영남 팀장의 '약국관리와 향정관리' 관련 강의를 확정하고, 올해 5곳 더 확대하는 세이프약국 선정과 3월부터 개최될 학술 강좌, 설날 회원들에배포할 선물 등을 논의했다. 정기총회 수상자와 청소년 장학생 명단도 확정했다.
전웅철 회장은 "오늘이 2018년의 첫 상임이사회로 남은 1년 열심히 하자"며 "올해는 회원들에게 직접적으로 혜택이 갈 수 있는 회무를 더 많이 구상하고 집행하자"고 말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2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 3약사회원도 초고령화…71세 이상 회원, 젊은 약사의 2.6배
- 4기술수출 성과 에이비엘, 현금자산 8배↑…R&D 선순환 속도
- 5국산 CAR-T 림카토 급여 속도전…낙관론 속 변수는
- 6신약 허가심사 295→240일, 무엇이 달라지나
- 7경보제약, 커진 외형 수익성은 주춤…ADC 승부수 통할까
- 8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일본 3상 성공…첫 해외 허가 청신호
- 9약사회, ‘한약사 문제’ 대국민 라디오 캠페인
- 10쿠싱병 신약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 영역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