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학회, 2017년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 교육 종료
- 김정주
- 2018-01-14 19:52: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35명 수강, 수료율 74%…30명 인증서 취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가 주관·시행한 2017년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 교육이 지난 11일 현장실무실습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인력 양성 사업의 일환인 이 교육은 의약품 전주기에 걸친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인증시험을 통해 전문인력을 검증·배출해 제약강국을 선도하는 글로벌 수준의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매년 진행되고 있다. 2017년에는 제약기업, CRO와 임상기관 종사자, 제약산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학사학위 소지자 435명이 이 교육을 수강했다.
수료시험을 거쳐 최종 320명의 교육 수료자가 배출(수료율 73.6%)됐고, 인증시험을 통해 식약처장 명의 인증서가 총 30명에게 수여됐다.
인증시험 성적 우수자 중 제약산업 비재직자 15명에게는 4주간 현장실무실습 기회가 제공됐으며, 제약회사(RA, 제조소)·CRO·컨설팅그룹 등으로 예년에 비해 다양한 현장실무실습 사이트가 마련됐다고 법제학회는 설명했다.
법제학회는 "앞으로도 그간의 교육 사업 시행 노하우와 실무 전문 강사, 전문가 인증 시스템 등 집적된 유무형의 자산을 바탕으로 관련 교육을 더욱 양질의, 수요자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