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분담 도입 4년, 어디로 가야하나"...국회 토론회
- 최은택
- 2018-01-15 06:13: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승희 의원, 16일 종양내과학회-항암요법연구회와 공동 주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고가 항암제 등의 환자 접근성과 건강보험 재정 지속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도입된 위험분담제도 도입 4년이 지났다. 그동안 성과도 적지 않았지만 대상약제 범위 확대와 사후평가 방법론 등을 놓고 개선요구가 적지 않을 실정이다.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은 이런 문제를 공론화 장에 붙이는 토론회를 16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4층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열기로 했다. 김 의원과 함께 대한종양내과학회, 대한항암요법연구회가 이날 행사를 공동 주최한다.
발제는 서동철 중앙대약대 교수가 맡았다. 주제는 '위험분담제도의 평가 및 합리적 활용을 위한 개선방안'이다. 이어 강진형 가톨릭의대 교수(대한항암요법연구회장)를 좌장으로 한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패널로는 김봉석 대한종양내과학회 소속 교수, 이종혁 보건행정학회 소속 교수, 김성호 다국적의약산업협회 전무, 이은영 환자단체연합회 이사, 곽명섭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