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삼균 전 경기도약사회장, 대한약사회 부회장 내정
- 강신국
- 2018-01-16 06:14: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찬휘 회장, 부회장으로 낙점...회장단 구성 완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15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함삼균 전 경기도약사회장이 부회장으로 내정 됐다"고 언급했다.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12명. 그러나 이태식 부회장이 사퇴하고 한 자리 공석이 남아있었는데 그 자리에 함삼균 전 회장이 들어오는 것이다.
함 전 회장은 고양시약사회장, 경기도약 감사, 고양시약 총회의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노숙희(이화), 백경신(이화), 조덕원(덕성), 김남주(성균관), 옥태석(부산대), 정남일(영남대), 심숙보(동덕), 조성오(숙명), 박인춘(서울대), 임준석(중앙), 이은숙(서울대 ) 씨 등 총 11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