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협회, 문재인케어 특대위 구성…위원장 마경화
- 이혜경
- 2018-01-18 09:1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입장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마련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치협은 지난 16일 2017회계년도 제9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특별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첫 회의는 22일 진행한다.
특대위 위원장은 마경화 상근보험부회장이 맡으며, 위원들은 학회 등 각계 추천을 받아 위원장포함 15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특대위는 정부가 지난해 문재인케어를 발표함에 따라 치과계 건강보험 보장 강화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마련됐다.
치협은 그동안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 대응을 위해 전국지부장협의회와 함께 특대위 구성에 의견 교환하고 이에 대해 면밀한 논의를 이어왔다.
이혜경(hgrace7@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