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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지역 어린이들 위한 안전지킴이로 나서

  • 김지은
  • 2018-01-22 10:21:27
  • 인천지방경찰청과 간담회 진행…약국, 아동안전지킴이집 활동 지속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지난 18일 인천지방경찰청(청장 박운대) 여성청소년과 서연식 과장과 간담회를 갖고 아동안전 공동체 치안 협력을 위한 아동보호 업무협약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시약사회는 경찰청과 협약 체결 후 157개 약국을 아동안전지킴이 집으로 위촉해 아동보호 활동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업무 협약이 단순 일회성 행사로만 그치지 않고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경찰청은 아동안전지킴이집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위해 '위험한 일이 생기면 아동안전지킴이집을 찾아주세요!'란 문구가 새겨진 홍보 물티슈 5000개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보이스피싱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홍보 활동에도 불구하고 범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며 대출전화(문자)를 받았다면 일단 보이스피싱을 의심할 것과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었다면 즉시 경찰서(112)나 금융감독원(1322), 혹은 해당 금융기관에 신고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동안전지킴집은 지난 2008년부터 경찰청 주관으로 전국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인천 지역에는 어린이들의 주요 활동 거점인 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총 823개소가 활동 중이다.

한편 약사회는 올해도 아동 안전지킴이집이 추가 위촉될 수 있도록 회원들에 아동안전지킴이집 역할 등을 지속 홍보해 아동이 안전한 인천을 만드는데 적극 협조하고 회원 약사들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홍보 활동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강근형 부회장, 나지희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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