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순환제 공공심야약국 등 아이디어 도출
- 강신국
- 2018-01-29 23:26: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 전지 워크숍 열고 회무발전 방향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여약사-사회참여팀의 자선다과회와 사회봉사사업 ▲경영활성화팀의 팜아카데미와 연수교육, 환경개선사업 ▲총무기획팀의 청년약사모임과 선진약국 탐방행사 등 총회에서 의결된 사업계획을 차질 없이 실행하기로 했다.
기타 논의 사항에서 ▲기성 약사사회가 신입약사에 대해 교육투자를 확대해 세대-계층 간 융합을 이뤄야 한다는 점 ▲지원하는 약국이 적은 공공심야약국을 순환제로 실시하는 방법 ▲의약품의 쉬운 접근이 학생들에게 위험한 약물남용에 쉽게 빠진다는 학부모 대상 홍보 ▲4차 산업혁명에도 약사가 지속적으로 생존하기 위해서는 경영철학으로 무장하자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도출됐다. 김희식 회장은 "장기적으로는 4차 산업혁명, 단기적으로는 정부의 편의점약 품목확대 움직임, 최저임금제도와 이에 따른 직원들과의 노무 분쟁, 약사사회의 부익부빈익빈 문제에 따른 구성원간의 반목, 주민들의 악성민원에 시달리는 문제 등으로 회원들의 불안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약사회가 노력해 이러한 회원들의 불안을 없애주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2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3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4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5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6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7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 8[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9약사회원도 초고령화…71세 이상 회원, 젊은 약사의 2.6배
- 10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