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말초신경학회 10대 회장에 박진규 원장 취임
- 가인호
- 2018-01-31 08:55: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MC박병원 원장, 중소병원장 출신 첫 사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말초신경학회는 지난 28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동은대강당에서 제9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박진규 병원장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초대 회장부터 9대 회장까지는 모두 대학병원 교수들이 맡아왔는데 중소병원장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한말초신경학회는 전국의 신경외과 교수와 개원 의사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말초신경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다루는 학술단체이다.
신임 박진규 회장(57)은 경기 평택에 위치한 갈렌의료재단 PMC박병원의 설립자로 순천향의대와 포천중문의대 임상외래교수이다.
그는 대한신경외과학회 상임이사,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수석 부회장, 대한기능의학회 법제이사, 대한개원의협의회 상임이사 등의 활동을 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2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3[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4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5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6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7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8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9미래바이오 생산 7개 제품 품질 부적합 우려 전량 회수
- 10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