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약대생협회 신임 회장에 단국약대 김용현 씨
- 이정환
- 2018-02-05 17:10: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약협 학생회 오리엔테이션서 선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약협은 지난 2일~4일 충남 아산 도고BS투어N리조트에서 임원진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 학생회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신임 김 회장은 "작년 전약협 부회장의 경험을 살려 약대생들의 권익보호, 소통화합을 위해 임기 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약협은 매년 오리엔테이션에서 활동보고, 차기 운영진 소개, 회칙개정, 차기 협회장 선출 등 일정을 진행한다.
기존에는 35개 약대 학생회장들로 전약협 집행부를 구성했지만 지난해부터는 7000여명 전약협 회원 도무에게 집행부 지원 자격을 부여했다.
오리엔테이션 첫 날 전약협은 스무개 조를 편성, 7000명 약학도를 대표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회장의 회무 추진 방향 등 주제를 발표했다.
둘째 날에는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정규혁 이사장이 '약대 학제개편, 통합 6년제와 2+4년제'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통합 6년제에 관련된 내용들과 현재 약대실무실습 관련 내용들이 논의됐다.
27기 전약협 운영진은 학생들을 위해 도움과 지지를 해 준 공로를 인정해 신경도 자문위원장, 김병주 자문위원, 박현숙 자문위원, 정유리 자문위원, 이화진 감사위원장에, 김상찬 대한약사회 청년약사위원장 등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27기 전약협 박명훈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관련기사
-
약대생들이 꾸민 진로설명회, 학생 200여명 참여
2017-11-28 09: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