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약대 수도권 동문회, 의미있고 활기찬 한 해 다짐
- 정혜진
- 2018-02-05 18:31: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23회 정기총회' 진행...회원 200여명 참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행사에는 동문 및 약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한 해를 다짐했다.
박정관 수도권 동문회장은 "동문회 선후배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로 동문회는 꾸준히 발전하고 있으며, 작년 2017년은 다양한 경로로써 선후배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는 참으로 행복한 한 해였다"며 "올 한해도 다양한 문화행사나 활동 등을 통해 보다 재미있고 의미있는 동문간 모임을 주선할테니 동문들이 더많이 동참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2017년 동문회를 위해 사명감과 봉사하는 자세로 동문회 발전을 위해 공헌한 동문들에게 시상했다.
특히 동문회는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과 우종수 한미약품 사장에게 '자랑스런 영약인상'을 수여했다.
동문회는 2017년도 주요 업무 및 감사보고와 2017년 세입세출 심의, 전년도 정기총회 결산보고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행사에는 이수근 영남약대 총동창회장,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영남대 약대 정병선 학장,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수상자 명단 ▲공로상= 정남일 회장(17대 동문회장), 김동배 사무총장(17대 사무총장), 박명기 사무총장(2014~2015 영약회장) ▲자랑스런 영약인상= 전혜숙 국회의원(19기), 우종수 한미약품 사장(32기)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