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 인태반주 '뉴이라쎈' 제약-도매 판매 협업
- 가인호
- 2018-02-07 11:17: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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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대상 총판 모집, 신제품 발매로 역량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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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팜제약은 뉴이라쎈 등 판매와 관련 제약-도매기업을 대상으로 총판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마이팜제약은 1997년부터 인태반 영양제를 연구 개발한 기업이다..
현재 생산하고 있는 제품으로는 전문의약품 태반주사제 ‘뉴 이라쎈’(갱년기 장애개선), 일반의약품 ‘뉴 이라쎈 액’(자양강장, 허약체질, 육체피로, 병후의 체력저하, 식욕부진, 영양장애, 발열성ㆍ소모성 질환)과 건강기능식품 ‘이라쎈 진세노사이드23’이 있다.
최근에는 국산 태반주사제의 기능 및 효능 효과를 업그레이드하고 안정성과 유효성을 강화하해 신제품 ‘뉴 이라쎈’을 출시했다.
신제품 ‘뉴 이라쎈’ 주사제는 최첨단 BGMP 시설에서 생산된 자하거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아미노산 함량을 이전보다 1.5배 높여 품질이 강화되었고 클린 여과로 기존 제제보다 색상이 더욱 맑고 투명해졌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허준영 회장은 “한국마이팜제약이 생산하는 태반제제 3가지 종류(인태반 주사제 ‘뉴 이라쎈’, 인태반 영양제 ‘뉴 이라쎈 액’, 건강기능식품 ‘이라쎈 진세노사이드23’)는 모두 판매수익금 전액이 20만 명의 의료진이 포진해 있는 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에 의료봉사기금으로 기부되는 사회공헌 제품"이라며 "나눔을 함께하는 제품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반 영양제 ‘이라쎈’은 2003년 중국 인민일보에 사스 예방약으로 소개되면서 주목을 받았고 국가대표 및 프로야구 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각종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축구 월드컵, 야구 WBC 등의 주요 스포츠 행사 마다 선수들의 요청에 의해 ‘이라쎈’이 꾸준히 지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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