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2018년 '유한 가족회사 신년교례회' 개최
- 어윤호
- 2018-02-08 11:01: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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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주 경영이념 공유 통한 상호간 신뢰와 화합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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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연만희 고문, 한승수 유한재단 이사장, 유도재 유한학원 이사장, 최규복 유한킴벌리 사장 등 가족회사 임원 60여 명이 참석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인문고전으로 펼쳐보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 서진영 자의누리 경영연구원 원장 의 초청강연을 듣고 난 후, 각 사별 임원 소개와 함께 만찬을 가졌다.
이정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유한양행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두자리수 성장을 이뤘으며 연초 목표한 여러 과제를 원활하게 수행했다. 앞으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에 도전하며 새로운 가치 창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새로운 도전, 새 가치 창조라는 경영 슬로건 하에 1만700여명의 임직원들은 투철한 사명감과 뜨거운 열정으로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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