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주총 3월, 남태훈·안재만 대표 재선임 결의
- 김민건
- 2018-02-13 18: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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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너 3세 남태훈 대표·최고영업책임자 출신 안재만 대표 2015년 공동대표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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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훈(38) 대표는 국제약품 오너 3세로 2015년 공동대표에 올랐다. 국제약품 판매총괄부사장과 최고운영책임자를 역임했다. 안재만(58) 대표는 국제약품 관리본부장과 최고영업책임자를 거쳐 2015년 남 대표와 함께 공동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삼일은 주총에서 사외이사와 감사위원회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안건을 다룬다. 또 제60기 재무제표와 연결재무제표 승인도 안건에 올렸다.
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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