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2017년 연매출 1812억, 최대 실적 달성
- 김민건
- 2018-02-14 15:41: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년 대비 36% 증가, 사업 전략·톡신, 필러·해외수출 동반 호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14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17년 연간매출(연결기준)이 전년 대비 36% 증가한 181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20% 증가한 902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24% 증가한 732억원으로 나타났다.
차별화 마케팅 전략이 시장 점유율 상승으로 이어졌으며, 톡신과 필러 부문에서 고른 성장과 해외 수출 증가 등 전반적인 사업 호조에 힘입었다고 메디톡스는 밝혔다.
메디톡스는 올해 성장세도 견고히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며 "시판허가 신청을 완료한 메디톡신의 중국 진출과 이노톡스 미국 3상, 본격적인 판매를 앞두고 있는 코어톡스 출시가 계획대로 진행돼 메디톡신과 코어톡스 기술수출 논의가 현실화 할 경우 비약적인 도약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현호 대표는 "메디톡스는 2018년 경영방침으로 경영시스템 구축과 퀀텀점프를 정하고 2022년까지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2022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의기투합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8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9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