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작년 영업이익 257억…전년대비 73.3% 증가
- 안경진
- 2018-02-20 18:1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액은 4611억원으로 전년 대비 129.1% 증가
- AD
- 9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9.1% 증가된 4611억 8700만원, 당기순이익은 58.6% 오른 199억 9400만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직전사업연도(제1기)의 경우 기업분할에 따라 2016년 8월 1일~2016년12월31일까지 5개월분의 손익만 반영됐음을 감안해야 한다.
한편 3월 23일로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선 이정치 대표이사 회장 재선임 여부 등이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안경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대대적 혁신과 체질개선으로 재도약 기반 마련"
2018-02-05 06:14
-
일동 기능성화장품 '퍼스트랩' 2018 KCAB 대상 수상
2018-02-02 11:50
-
'아로나민' 일반약 최고매출 경신…"이젠 800억원"
2018-02-02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3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4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5메가팩토리 "창고형약국 비법 전수 설명회"…전국 체인화 시동
- 6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7온누리상품권 결제액 1·2위는 '마운자로 성지' 의원·약국
- 8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 9[데스크 시선] 상폐 유예 '위험한 호재'가 쏟아진다
- 10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