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관내 14개 반회서 약사회 현안·사업 설명
- 김지은
- 2018-03-02 18:28: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초에듀팜 개강·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등 설명…반회 활성화 차원 알약제포기 증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지난 2월 10일부터 28일까지 관내 14개 반회를 개최하고 약사회 주요 현안과 사업계획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번 반회에서 2018년도 신상신고비와 오는 6일 개강하는 서초에듀팜 '4대 중증질환 전문가 과정'을 안내했다.

보고방식과 처벌규정 등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권영희 회장은 "반회는 단순 친목의 장이 아닌 약사회 조직의 가장 핵심 전달체계로 지역약국 역할 확대와 약사의 직능 영역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기구"라며 "이웃약국과의 화목과 점점 힘들어지는 약국가, 약사사회 미래를 위해 많이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내가 약사회의 주인이고 내가 약사회를 만들어간다는 주체의식을 갖고 만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약사회는 반회 활성화를 위해 이번 반회에 참석한 전 회원 약사에 알약제포기를 증정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