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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사회도 회장선거 채비…"박홍준·오동호 2파전"

  • 이정환
  • 2018-03-08 11:18:18
  • 31일 정기총회서 대의원 간선제 선거로 선출

서울시의사회장 출마의사를 밝힌 박홍준 전 강남구의사회장과 오동호 전 중랑구의사회장(왼쪽부터)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 개표가 오는 23일로 예정된 가운데 서울특별시의사회도 이달 제34대 새 회장을 뽑기위한 선거 준비가 한창이다.

서울의사회는 회장선거를 오는 31일 정기총회일로 확정했다. 21일까지 공식후보 등록 후 대의원 간선제 투표로 신임 회장을 뽑는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의사회장 선거에는 박홍준 전 강남구의사회장과 오동호 전 중랑구의사회장이 출마를 결정했다.

후보 등록 기간이 남았지만 이번 선거는 박 회장과 오 회장 2파전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게 의료계 시각이다.

연세의대를 졸업한 박홍준 회장은 연세의대 이비인후과교실 연구강사, 아주의대 교수 등을 지냈다. 현재 서울 강남구에서 소리이비인후과의원을 운영중이다.

오동호 회장은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 중랑구에서 미래신경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중랑구의사회 법제이사, 서울시의사회 의무이사를 거쳐 중랑구의사회장을 역임했다.

특히 오 회장은 지난 7일 출정식을 갖고 공식 출마의사를 밝혔다.

한편 현직에 있는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 출마와 상관없이 임기를 정상적으로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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