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회원 약국에 호객행위 근절 협조문 발송
- 김지은
- 2018-03-08 11:39: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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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서 열고 올해 사업계획 등 논의…본인부담금 할인 근절 방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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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7일 관내 식당에서 2018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우경아 회장은 "약사회 선거가 있는 2018년 한해 임기 말까지 전지연수교육 등 약사회 행사에 이사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면서 선거관리제도 개선 공청회에 대한 대략적인 보고를 진행했다.
이어 2018년도 상반기 사업계획으로 회원 전지연수교육, 사랑나눔 다과회, 은평팜스터디 3월 특강, 본인부담금 할인, 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방안 등 기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더불어 회원 약사들에 본인부담금 할인과 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협조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전광우 자문위원, 김동배 의장, 묘연길, 이선희 부의장, 김규숙, 최영혜 감사, 김경주 지도위원을 비롯해 이사 28명중 23명(위임4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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