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 IOVC서 '펙사벡' 신장암 2상 결과 공개
- 어윤호
- 2018-03-13 09:56: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SCO 이어 두번째 글로벌 발표…단독요법 유효성 확인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 회사는 펙사벡(JX-594)의 2상 REN022의 결과를 오는 4월9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간) 영국 옥스포드에서 열리는 'International Oncolytic Virus Conference 2018(IOVC)'에서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 세계 항암 바이러스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전이성, 불응성 신장암(RCC) 환자 17명을 대상으로 펙사벡을 매주 정맥투여(IV)한 단독요법 2상 결과를 프리젠테이션 할 예정이다.
지난 2월에 미국임상종양학회가 주최한 'GU ASCO 2018' 포스터 세션에 이어 글로벌 발표는 두 번째로 주요 내용은 약 5.5년간 생존 중인 1명의 완전 관해(CR) 추적관찰 사례와 76%의 질병통제률(DCR) 결과 발표이다.
또한 이 같은 내용은 'Molecular Therapy-Oncolytics' 저널에도 실릴 예정이며, IOVC 내 별도의 'The Great Oncolytic Debate' 세션도 진행 할 예정이다.
신라젠 관계자는 "IOVC는 글로벌 항암 바이러스 연구자, 바이오텍, 빅파마 등을 대상으로 하는 학회다. 2015년 세계 최초의 항암 바이러스 치료제인 암젠의 '임리직' 승인 이후로 매우 권위 있는 학문 공유의 장이라고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 232개 의대, 정원 10% '지역의사' 선발…10년 의무복무
- 3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4"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5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6의협 "의·학·정 원탁회의 구성 환영…의대 정상화 출발점"
- 7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8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9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정보 공유
- 10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